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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함석헌기념관 주민커뮤니티 공간 개방

함석헌기념관

함석헌기념관 주민커뮤니티 공간 개방


도봉구(구장 이동진)는 우리나라의 대표적 인권운동가이자 ‘씨알의 소리’를 창간한 함석헌 선생을 기리기 위해 선생이 여생을 보냈던 쌍문동 집을 보존·리모델링하여 지난해 9월부터 주민들에게 개방하고 있다. 지상 1층은 함석헌 선생의 유품 전시실과 영상실이 있으며 지하 1층에는 세미나실 겸 게스트룸, 도서 열람실, 온실, 야외 쉼터 등으로 구성된 주민 커뮤니티 복합 문화공간이다. 소규모 세미나 또는 함석헌 선생이 거주했던 가옥에서 숙박 체험을 하려는 주민들은 지하 1층에 위치한 세미나실 겸 게스트룸을 이용하면 된다. (후략)


2016. 2. 11.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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