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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간디' 함석헌 선생 기리는 기념관 개관

함석헌기념관

'한국의 간디' 함석헌 선생 기리는 기념관 개관


한국의 간디라고 불리는 함석헌 선생(1901~1989)을 기리는 기념관이 생겼다. 도봉구청은 3일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서 개관식을 갖고 '함석헌기념관'의 문을 열었다. 올해로 타계 26년째를 맞는 함 선생이 생애 마지막 7년을 보낸 가옥을 리모델링해 만든 기념관이다. (후략)


2015. 9. 3.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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